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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관련 주요 지표 검사

by sosoribaram 2025. 12. 6.
피검사 샘플

면역력 (면역 기능 )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병원에서 시행하는 대표적인 지표 검사들이 있는데 면역력 검사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단일 검사가 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 혈액·기능 검사 결과를 종합해 면역 상태를 평가한다.

면역력 관련 주요 지표 검사

1)  CBC( 전혈구검사 ) : 가장 기본적인 면역 지표

면역력 평가의 출발점.
특히 아래 수치가 중요하다.

WBC(백혈구 수)

증가 : 감염( 세균, 바이러스 ), 염증

감소 : 면역저하, 바이러스 감염 후 회복기, 영양 부족

Neutrophils(호중구) : 세균 감염 대응

Lymphocytes( 림프구 ) : 바이러스 대응

Eosinophils / Monocytes / Basophils : 알레르기·기생충·만성염증 관련

백혈구와 백혈구 분획을 보면 면역 시스템의 현재 상태를 가장 기본적으로 알 수 있다.

2) CRP / ESR : 염증 상태 확인

CRP( C-반응단백 )

급성 염증 반응을 빠르게 반영

ESR( 적혈구침강속도 )

만성 염증 상태 확인

염증이 지속되면 면역 기능이 낮아졌을 가능성이 있어 연관성이 있다.

3) 면역글로불린 검사 ( IgG, IgA, IgM, IgE )

IgG : 전반적인 장기 면역 상태

IgA : 호흡기·소화기 점막 면역

IgM : 초기 감염 반응

IgE : 알레르기 체질 여부

반복 감염 또는 면역부족이 의심되면 필수 검사.

4) 비타민 D 검사

비타민 D는 면역세포 활성화에 핵심 역할.

정상 : 30ng/mL 이상

낮음 :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음.

실제로 많은 사람이 낮게 나와 면역 관련 상담 때 꼭 포함됨.

5) NK 세포 활성도 검사

최근 가장 많이 하는 면역력 기능 검사

NK (Natural Killer ) 셀 : 암세포·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면역세포

혈액에서 NK 활동성을 직접 측정

스트레스, 수면 부족, 영양결핍 등에 따라 변동 → 면역상태 지표로 활용.

6) T세포, B세포 면역세포 분석 ( Flow cytometry )

CD4, CD8, NK, B cell 비율 측정

면역저하 질환, 자가면역질환 의심 시 시행

전문 검사로 대학병원에서 주로 함

 정밀하게 면역력 균형을 분석할 때 사용.

7) 종합 대사, 영양 관련 검사

면역력과 밀접한 영양 상태를 확인

단백질, 알부민 수치

아연 ( Zinc )

철분, 페라틴

마그네슘

간 기능, 신장 기능

영양 부족은 면역 저하와 직결된다.

추워서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

면역력 검사 패키지 예시 (  병원 기준 )

일반적으로 종합검진센터에서는 아래 조합으로 구성한다.

기본 패키지

CBC( 백혈구·분획 )

CRP

ESR

비타민 D

간, 신장 기능

영양 상태 ( 철, 아연 등 )

고급 면역 기능 패키지

NK세포 활성도

T /B/NK 세포 비율 분석

면역글로불린( IgG / A/M/E )

어떤 경우 검사를 받으면 좋은가?

자주 감기, 잦은 피부염

피로감 무기력 지속

바이러스 감염 후 회복이 느림

알레르기 증상 의심

자가 면역 질환  가족력

스트레스 많고 수면 부족

암 환자 또는 항암 치료 중

 

예를 들어 자주 감기가 걸린다면 기본 감염 여부뿐 아니라 면역 기능과 영양 상태 전반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
여기에서 자주 감기에 걸리는 경우 권장되는 맞춤 면역력 검사 패널이다.

자주 감기에 걸릴 때 추천 검사

1) CBC(전혈구검사) + 백혈구 분획

감기에 가장 밀접한 기초 면역 지표

백혈구( WBC ) 

림프구 ( 바이러스 방어 ) 비율

호중구(세균 방어)

바이러스 감염 취약성, 면역저하 여부 확인 가능.

2) CRP / ESR

CRP : 급성 염증

ESR : 만성 염증

감염이 반복되거나 몸에 염증이 상시 있는지 확인.

3) 면역글로불린 검사 ( IgG / IgA / IgM )

반복 감기나 폐렴에 자주 걸리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검사

IgG 부족 → 장기 면역체계 약화

IgA 부족 → 비염·인후염·감기 반복

IgM → 초기 감염 대응력

반복 감염의 근본적 원인 진단에 직접적으로 도움.

4) 비타민 D 수치

비타민 D가 20ng/mL 이하로 떨어지면 감기, 독감에 쉽게 걸림.
한국인 다수가 부족한 수치.

면역세포 활성화에 필수.

5) 아연( Zinc ) / 철( Fe ) / 마그네슘( Mg ) / 혈청 단백질

영양 상태가 부족하면 감기 반복률이 급증

아연 부족 → 감염 취약

철분 / 페리틴 부족 → 피로·면역저하

단백질 부족 → 항체 생성 저하

식습관·영양 상태 기반의 면역 평가.

6) NK 세포 활성도 검사

면역 기능 체크에서 가장 정확한 편
NK 세포는 바이러스 감염 초기 대응 핵심.

스트레스·수면 부족으로 낮아지면 감기 잘 걸림.

7) 부비동( 코 ) 관련 검사 ( 필요 시 )

감기가 아니라 만성 비염 / 축농증 / 알레르기 비염이 반복되는 경우도 많음.

부비동 CT

알레르기 검사 ( Total IgE, Inhalant Allergy 40종 패널 )

추천 검사 조합 ( 실제 병원 기준 )

기본 패키지 ( 가벼운 증상 / 20~30대 추천 )

CBC + 백혈구 분획

CRP

비타민 D

아연, 철분, 단백질

중급 패키지 ( 감기가 자주 반복되는 경우 )

기본 패키지 +

면역글로블린 ( IgG / IgA / IgM )

ESR

체내 미네랄 검사

정밀 패키지 ( 1~2개월마다 감기 / 회복이 오래 걸림 )

CBC + 분획

CRP / ESR

NK세포 활성도

면역글로불린

비타민 D / 철 / 아연 / 마그네슘